| 설교자 | 김태훈 목사 |
|---|---|
| 설교날짜 | 2026-01-25 |
| 설교 본문 | 다니엘 8장 1-14절 |
(단 8:1) 나 다니엘에게 처음에 나타난 환상 후 벨사살 왕 제삼년에 다시 한 환상이 나타나니라
(단 8:2) 내가 환상을 보았는데 내가 그것을 볼 때에 내 몸은 엘람 지방 수산 성에 있었고 내가 환상을 보기는 을래 강변에서이니라
(단 8:3) 내가 눈을 들어 본즉 강 가에 두 뿔 가진 숫양이 섰는데 그 두 뿔이 다 길었으며 그 중 한 뿔은 다른 뿔보다 길었고 그 긴 것은 나중에 난 것이더라
(단 8:4) 내가 본즉 그 숫양이 서쪽과 북쪽과 남쪽을 향하여 받으나 그것을 당할 짐승이 하나도 없고 그 손에서 구할 자가 없으므로 그것이 원하는 대로 행하고 강하여졌더라
(단 8:5) 내가 생각할 때에 한 숫염소가 서쪽에서부터 와서 온 지면에 두루 다니되 땅에 닿지 아니하며 그 염소의 두 눈 사이에는 현저한 뿔이 있더라
(단 8:6) 그것이 두 뿔 가진 숫양 곧 내가 본 바 강 가에 섰던 양에게로 나아가되 분노한 힘으로 그것에게로 달려가더니
(단 8:7) 내가 본즉 그것이 숫양에게로 가까이 나아가서는 더욱 성내어 그 숫양을 쳐서 그 두 뿔을 꺾으나 숫양에게는 그것을 대적할 힘이 없으므로 그것이 숫양을 땅에 엎드러뜨리고 짓밟았으나 숫양을 그 손에서 벗어나게 할 자가 없었더라
(단 8:8) 숫염소가 스스로 심히 강대하여 가더니 강성할 때에 그 큰 뿔이 꺾이고 그 대신에 현저한 뿔 넷이 하늘 사방을 향하여 났더라
(단 8:9) 그 중 한 뿔에서 또 작은 뿔 하나가 나서 남쪽과 동쪽과 또 영화로운 땅을 향하여 심히 커지더니
(단 8:10) 그것이 하늘 군대에 미칠 만큼 커져서 그 군대와 별들 중의 몇을 땅에 떨어뜨리고 그것들을 짓밟고
(단 8:11) 또 스스로 높아져서 군대의 주재를 대적하며 그에게 매일 드리는 제사를 없애 버렸고 그의 성소를 헐었으며
(단 8:12) 그의 악으로 말미암아 백성이 매일 드리는 제사가 넘긴 바 되었고 그것이 또 진리를 땅에 던지며 자의로 행하여 형통하였더라
(단 8:13) 내가 들은즉 한 거룩한 이가 말하더니 다른 거룩한 이가 그 말하는 이에게 묻되 환상에 나타난 바 매일 드리는 제사와 망하게 하는 죄악에 대한 일과 성소와 백성이 내준 바 되며 짓밟힐 일이 어느 때까지 이를꼬 하매
| 번호 | 제목 | 작성자 | 등록일 | 조회수 | 첨부 파일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468 | 2026.03.29 고난 속으로 입성하신 예수님 | 김태훈 | 2026-03-29 | 21 | |
| 467 | 2026.03.22 분주함에서 벗어나 여유로움으로 (2) | 김태훈 | 2026-03-27 | 18 | |
| 466 | 2026.03.15 분주함에서 벗어나 여유로움으로 (1) | 김태훈 | 2026-03-16 | 46 | |
| 465 | 2026.03.08 Zero Church - Year 9 | 김태훈 | 2026-03-10 | 37 | |
| 464 | 2026.3.1 하늘도 담지 못한 하나님, 그럼에도 성전 건축을 허락하신 이유? | 김태훈 | 2026-03-02 | 57 | |
| 463 | 2026.2.22 우물은 막을 수 있어도, 하나님은 막을 수 없습니다. | 김태훈 | 2026-03-02 | 37 | |
| 462 | 2026.2.15 Love God, Love People (2) | 김태훈 | 2026-02-15 | 66 | |
| 461 | 2026.2.8 Love God, Love People | 김태훈 | 2026-02-14 | 48 | |
| 460 | 2026.2.1 마지막 수업 - 다니엘 | 김태훈 | 2026-02-01 | 63 | |
| 459 | 2026.1.25 다니엘에게 보여진 환상 - 숫양과 숫염소 | 김태훈 | 2026-01-25 | 64 | |
| 458 | 2026.1.18 메네 메네 데겔 우바르신 | 김태훈 | 2026-01-18 | 64 | |
| 457 | 2026.1.11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의 신앙 이야기 | 김태훈 | 2026-01-11 | 65 | |
| 456 | 2026.1.4 뜻을 정하면 하나님이 일하십니다 | 김태훈 | 2026-01-04 | 72 | |
| 455 | 2025.12.28 감사세요! | 김태훈 | 2025-12-28 | 74 | |
| 454 | 2025.12.21 구유에 오신 예수님을 기다리며 | 김태훈 | 2025-12-21 | 74 |
댓글